SUCCESS STORIES
고소인들은 피고인이 처음부터 토지 개발 의사 없이 투자금을 편취했다고 주장하며 수십억 원대 특경법위반(사기)으로 고소하였습니다. 가미 전담팀은 계약 체결 당시의 회계 장부와 인허가 진행 서류를 전수 분석하여 기망 행위가 없었음을 입증, 1심 무죄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의뢰인은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강간치상으로 고소를 당해 구속 수사 위기에 처했습니다. 수사 초기 단계부터 가미 형사팀이 동행하여 사건 당일 숙박업소 CCTV 사각지대를 분석하고, 고소인의 진술 모순점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합의 없이 완벽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음주운전 전과가 2회 있는 의뢰인이 혈중알코올농도 취소 수치로 운전 중 접촉 사고를 내고 도주한 사안입니다. 구속이 기정사실화된 불리한 상황이었으나, 피해자와의 신속한 합의 도출 및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노력 자료를 재판부에 제출하여 기적적인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단순한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에 속아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으로 활동하게 된 의뢰인. 가미 변호인단은 의뢰인의 메신저 내역과 구직 활동 이력을 바탕으로 미필적 고의조차 없었음을 강하게 어필하였고, 예외적으로 검찰 단계에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를 이끌어냈습니다.
사내 회식 자리에서 신체 접촉이 있었다며 부하 직원으로부터 강제추행 고소를 당한 사건. 상대방은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으나, 주변 동료들의 증언을 확보하고 사건 전후의 카카오톡 대화 뉘앙스를 포렌식으로 복구하여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만한 행위가 없었음을 명백히 밝혀냈습니다.
동업 관계 파기 후 상대방이 부당하게 수억 원의 정산금을 청구해 온 사안입니다. 가미 민사전담팀은 오히려 상대방의 배임적 행위로 인해 회사에 손해가 발생했음을 주장하며 반소를 제기하였고, 철저한 법인 계좌 추적을 통해 본소 방어는 물론 반소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